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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흥미로운 이야기

외계인에게 납치된 미국 부부의 실제 인터뷰

by 핫이슈 정보 2017. 6. 20.










외계인에게 납치된 미국 부부의 실제 인터뷰













미국 텍사스에 살고 있는 클레이튼과 도나 리 부부는 외계인에게 납치 되었다고 주장하며

 당시의 상황을 인터뷰한적 있다. 그녀의 남편 클레이튼은 자신의 부인 도나가 외계인에의해 

여러번 납치 되었다고 주장했고 자신이 그것을 목격한 최초의 사람이며

 외계인은 그들에게서 어떤 정보를 얻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국 텍사스주. 클레이튼 과 도나 리 부부>






어느 심리학자의 최면에 의해 부인 도나는 납치된 순간을 기억했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는 ‘그저 위로 올라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보이는 것은 주변의 별들과 어둠 뿐 이였습니다.

그리고 나는 의식을 잃었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최면에서 깨어난 순간부터는 ‘나는 사실 외계인을 믿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부부는 외계인의 스케치를 그려냈고 여러 언론 매체로 출연하여 인터뷰한 바 있다.





<오렐리의 인터뷰>






(오렐리) 좋아요. 당신은 외계인에게 여러번 납치 당했나요? 


(도나) 네, 네







(오렐리) 외계인과 얘기한 적 있나요? 제 말은 그들이 당신에게 어디서 왔다고 말했나요?


(도나) 아니요, 이야기를 했는 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요.





(오렐리) 그렇군요. 그럼 그들이 당신을 어디로 데려 갔죠? 그들이 당신을 어디에 두었나요?


(도나) 매번 달랐어요. 제가 그것을 배라고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매번 전에 본적이 없는 장소였기 때문이에요

 






(오렐리) 그럼 어떤 종류의 공간이었나요?


(도나) 네 방이었어요. 매우 차갑고 많은 금속이요.






(오렐리) 당신은 외계인을 보았나요?


(도나) 네







(오렐리) 그들이 어떻게 생겼나요?


(도나) 그들은 키가 크고 날씬했고 금발이었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인간이 아닌 인간으로 보였습니다.







(오렐리) 좋습니다.


(도나) 그들은 실제로 목소리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클레이튼과 도나 부부는 거의 매일 외계인에게 다시 납치될 것을 걱정하고 있지만 

상관없이 앞으로 자신들의 삶을 살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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